한국어문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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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새로 추가된 표준어를 알고 싶다면 최고관리자 08-09 545
1523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지나가는 비 잠깐 내리는 … 최고관리자 05-29 43
1522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낟알 작은 조(좁쌀)로 지… 최고관리자 05-29 44
1521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용의 수염처럼 돌돌 말린 … 최고관리자 05-29 43
1520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 최고관리자 05-29 27
1519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마찬가지’는 ‘마치 한… 최고관리자 05-29 28
1518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이렇든지 저렇든지, 어쨌… 최고관리자 05-29 33
1517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가늘고 긴 나뭇가지 휘추… 최고관리자 05-29 26
1516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녹아내린 촛농처럼 흐물흐… 최고관리자 05-29 26
1515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치우고 걷는 ‘설엊다’가… 최고관리자 05-29 22
1514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남을 깎아내려 헐뜯는 ‘… 최고관리자 05-29 19
1513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말문이 억, 막혀 안색이 … 최고관리자 05-29 19
1512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깜깜한 중에 갑자기 불 켜… 최고관리자 05-29 19
1511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옛말이 ‘낳’인 ‘나이’… 최고관리자 05-29 19
1510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음식의 맛과 멋을 내는 고… 최고관리자 05-29 23
1509 [국민일보]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일을 주선하고 변통하는 … 최고관리자 05-2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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