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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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06 15:04
말과글 161호(2019년 겨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02  
   161호-저용량.pdf (14.7M) [6] DATE : 2020-01-06 15:30:26

<차례>

│말글특집│신춘문예와 문학 언어에 대하여
신춘문예, 근대의 예원(藝苑)을 열다 - 김병길 08
신춘문예의 제도적, 언어적 특징 - 유성호 16
달콤쌉싸름한 신춘문예의 기억 - 김원규 21

│말글연구│
‘도우미’와 ‘알림이’, 그리고 ‘돌보미’ - 이동석 28
순명효황후의 한글 편지 - 이종덕 36
뉴스 낭독에 나타난 TTS와 아나운서의 끊어 읽기 비교 - 유지철 46

│말글현장│
저널리즘 언어 읽기 8 - 이경우 55
단문도 좋지만, 결론은 ‘적재적소’ - 백우진 61
20세기 이전 독일인들의 한국어 연구 - 오새내 67
미디어 언어와 은유의 세계 14 - 나익주 75

│말과글이 만난 사람│
박한상 홍익대 영어교육과 교수 - 이윤실 86

│말글기획│
소설어 사전 / 서해(曙海) 최학송의 두 번의 출가(出家)  - 김병길 96
으르렁과 행복한 말하기 - 조현용 100
최장근의 대만 신문·방송 이야기 4 / 국민당 권위주의 통치기 권력과 언론의 갈등 ②  - 최창근 104
유민호의 말과 생각 잇기 / 2019해 겨울: 한국말에는 한국 사람의 생각이 담겨 있다 - 유민호 111
인문학 서평 / 게리 프로보스트의 《여러분의 글쓰기를 향상시키는 100가지 방법》- 김환영 118

│말,글,삶,시│
이호준의 여로 - 이호준 124
사람살이詩 -  이선영 127
나니아 옷장 속의 대중음악사 - 정연주 131

│말글통신│
제36회 한국어문기자 체육대회 참가기 - 소재희 136
제31회 한국어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