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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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05 11:32
말과글 132호(2012년 가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13  
   132.pdf (3.3M) [17] DATE : 2013-06-05 11:49:48

<차례>

Ⅰ한글날 특집Ⅰ
한자말 줄이고 우리말 늘리자/정재도 한말글연구회장 - 이윤실 11
우리말…한마디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 김주은 19
한글운동? 다양해져야지요/고경희 시인 - 이윤실 28

Ⅰ말글논단Ⅰ
‘셔’ 두 자는 너무 과하다 - 오새내 36
‘나’와 ‘우리’ - 이동석 43

Ⅰ말글연구Ⅰ
‘표준사전’이 이상해요(9) - 이진원 50
보도문의 피동형 남용, 무엇 때문인가(Ⅲ) - 김지영 56
‘형만 하다’와 ‘형만 못하다’의 띄어쓰기 - 최성우 61

Ⅰ말글칼럼Ⅰ
아름다운 한국어 힘 있는 한국어(27) - 김상준 67
최현배, 우리말 문법, 한글 전용의 꿈 - 김슬옹 71
모바일 시대에 돋보이는 한글의 우수성과 글꼴 개발 과제 - 연배흠 78
역사 드라마에서는 한글을 써야 한다 - 이승백 84

Ⅰ우리 말글의 어원Ⅰ
‘딱따구리’와 ‘딱다구리’ - 이주희 87

Ⅰ오솔길Ⅰ
한국어의 매력 - 케이피 시토올라 94
쉽고도 어려운 한국어 - 굴사남 97

Ⅰ말글자료Ⅰ
정부․언론 외래어 심의 공동위원회 결정안 - 편집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