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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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04 15:24
말과글 131호(2012년 여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50  
   131.pdf (2.9M) [13] DATE : 2013-06-05 11:47:29

<차례>

Ⅰ인터뷰Ⅰ
민현식 국어원장에게 듣는다 - 편집실 11

Ⅰ말글논단Ⅰ
언어를 다루는 일이 직업인 사람들 - 오새내 21
‘몇 일’과 ‘며칠’ - 이동석 28

Ⅰ말글연구Ⅰ
우리말 잉여적 표현의 유형들 - 이병갑 33
‘표준사전’이 이상해요(8) - 이진원 38
‘형만 하다’에서의 ‘하다’에 대하여 - 최성우 45
보도문의 피동형 남용, 무엇 때문인가(Ⅱ) - 김지영 48

Ⅰ세미나 지상중계Ⅰ
제32회 신문․방송 어문기자 세미나 - 편집실 53

Ⅰ말글칼럼Ⅰ
‘왕따’의 토박이말이 있다 - 정재도 80
아름다운 한국어 힘 있는 한국어(26) - 김상준 83

Ⅰ우리 말글의 어원Ⅰ
거머리에 관한 단상 - 이주희 86

Ⅰ인터뷰Ⅰ
작가 이외수, “언어는 삶의 명분을 바꾸게 했다” - 김주은 92

Ⅰ세미나 참관기Ⅰ
제32회 신문․방송 어문기자 세미나 참관기 - 홍상희 97

Ⅰ오솔길Ⅰ
‘버트데이’와 ‘뗑빠운드’ - 김아영 104

Ⅰ말글통신Ⅰ   
신문․방송 어문부장단 언어 정책 토론회 - 편집실 108

Ⅰ말글자료Ⅰ   
정부․언론 외래어 심의 공동위원회 결정안 - 편집실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