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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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04 15:11
말과글 130호(2012년 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21  
   말과글130(봄)호최종.pdf (2.3M) [22] DATE : 2012-10-04 15:11:47

<차례>

Ⅰ인터뷰Ⅰ
사전 만드는 시인 고은 - 김주은 11

Ⅰ말글논단Ⅰ
‘너무’의 의미 기능 변화 - 이동석 20
고령화 사회와 언어 - 오새내 25

Ⅰ말글연구Ⅰ
외래어 세미나 - 홍완식 33
복수표준어 폭넓게 허용하자 - 손진호 39
좋아하다, 예뻐하다, 꺼려하다의 ‘하다’ - 김만식 43
‘표준사전’이 이상해요(7) - 이진원 51
보도문의 피동형 남용, 무엇 때문인가 - 김지영 59

Ⅰ말글칼럼Ⅰ
‘사기’와 ‘사태’도 없다 - 정재도 64
여기는 중국입니다 - 박재역 67
아름다운 한국어 힘 있는 한국어(25) - 김상준 71

Ⅰ우리 말글의 어원Ⅰ
우리 꽃, 이름 돋보기 - 황성규 75
개굴개굴 울어서 개구리가 되었을까? - 이주희 85

Ⅰ오솔길Ⅰ
조용만의 ‘멋이라는 것’ - 황인용 91

Ⅰ함께 읽고 싶은 책Ⅰ
‘그곳은 소, 와인, 바다가 모두 빨갛다’ - 이윤실 94

Ⅰ말글자료Ⅰ
정부․언론 외래어 심의 공동위원회 결정안 - 편집실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