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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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19 18:02
말과글 125호(2010년 겨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43  
   말과글 125호.pdf (11.6M) [10] DATE : 2013-07-24 17:32:08

<차례>

Ⅰ특집Ⅰ
2010년 언론이 주목한 말…말…말 - <말과글>편집실 11

Ⅰ말글연구Ⅰ
기자들이 만든 우리말 - 이동석 21
존대 표시 보조사 ‘요’의 쓰임과 이형태 - 우재욱 28
‘표준사전’이 이상해요(2) - 이진원 36
규범을 넘보는 생활어 몇몇 - 최성우 42

Ⅰ말글논단Ⅰ
미래의 언어정책 방향에 대하여 - 이광석 46
언론에서 고쳐야 할 말들 - 구법회 57
우리말·글의 전산화와 세계화 - 리의재 64

Ⅰ말글칼럼Ⅰ
편리한 ‘지하철’에 거북한 ‘말’과 ‘글’이 - 유만근 72
큰 잘못을 범했습니다, ‘산보’를 바로잡습니다 - 장진한 78
‘듣기에 어색한 표준적이라는 말들’을 읽고 - 김만식 83
아름다운 한국어 힘있는 한국어(20) - 김상준 87
소통을 위한 나침반 - 김은성 90

Ⅰ재미나는 우리말 도사리Ⅰ
몸 이야기(10) - 굴때장군과 거위영장 - 장승욱 95

Ⅰ함께 읽고 싶은 책Ⅰ
밀레니얼 제너레이션 - 강영은 99

Ⅰ해외 기행Ⅰ
벳푸, 조물주가 빚은 걸작 온천지 - 이병갑 102
사진으로 떠나는 중국 정저우 연수 - 최대현 107

Ⅰ체육대회 참관기Ⅰ
가을비에 젖은 몸 풀기 경쟁 - 차현미 115

Ⅰ제22회 한국어문상Ⅰ
제22회 한국어문상 수상자 및 수상 소감 - 편집실 118

Ⅰ말글통신Ⅰ
<말과글>에 수록된 글 국어교과서에 실렸다 - 편집실 122
협회 발간 책자 내용도 교과서에 실려 - 편집실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