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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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3-10 18:32
말과글 116호(2008년 가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63  
   말과글 116호.pdf (2.8M) [6] DATE : 2011-03-14 23:44:55

<차 례>
Ⅰ말글연구Ⅰ
․우리말 표현의 사회적 갈등                 이병갑․12
․표준어에 대한 인식 수준을 높여야 한다 김창진․18
․‘넙치’, ‘돌섬’은 어디 갔나?                 정재도․29
․‘아주 사소한 중독’과 ‘스타일’의 외래어 쓰임새 김만식․32

Ⅰ말글논단Ⅰ
․<진검승부>와 <구라> 정용기․45
․한자혼용론, 이제는 접어야 할 때 김영환․47

 Ⅰ말글칼럼Ⅰ
․진화하는 신문언어, 퇴보하는 방송언어 김상준․49
․<쓰나미>는 <해일(海溢)>로 하자 서강화․53
․신문의 운동선수 소속 기관 표기에 대하여 김선덕․56

Ⅰ재미있는 우리말 도사리Ⅰ
․몸 이야기1 장승욱․58

Ⅰ오솔길Ⅰ
․저도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고 싶어요 이현경․62
․신입 캐스터의 베이징 출장기 배성재․65
․미지와의 조우 이은경․68
․백두산을 오르다 김미순․71

Ⅰ함께 읽고 싶은 책Ⅰ
․둔감력               강영은․79

Ⅰ말글통신Ⅰ
․‘국어로 세상을 품다’ 김보리․82
․제25회 전국 신문․방송․통신사 어문․교열기자 체육대회 편집실․86

Ⅰ편집후기Ⅰ
․세종로에서 편집장․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