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시작페이지로
 
작성일 : 11-03-05 21:45
말과글 97호(2003년 겨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555  
   말과글97호.pdf (3.6M) [10] DATE : 2011-03-10 18:17:01

<차례>

말글마당 / 교열의 제자리찾기 - 편집장 7

초대시 / 그는 한 점의 습기조차 없는 종이가 되고자 한 것 - 이선영 9

말글특집 / 정제된 언어가 주는 기쁨 - 김선덕 11
학생 한글운동의 회고 - 김슬옹 14
나는 우리말 지킴이요 국어 독립운동가다 - 이대로 18
국어 지키는 일이 화급하다 - 이수열 22

말글논단 / ‘함께 살기’를 바라는 마음 - 최종규 27
읽기와 보기를 다시 생각하며 - 전인한 31
산업기술의 근간인 전문용어의 표준화 - 이의재 35

말글진단 / 어문 片片想 - 兪萬根 41
일간신문 한자 관련 오자․오기 - 金  湖 45

말글칼럼 / ‘얼짱’ ‘아쌀’ ‘덱길이다’ 鄭龍起․47

오솔길 / 뚝섬 유원지 - 김웅식 49
靑筆紅筆․몽골 어휘문화 기행Ⅲ - 閔  畿 51

함께 읽고 싶은 책 / 나눔(dividing), 나눔(communicating), 나눔(sharing) - 강영은 54

제15회 한국어문상 시상식․수상소감 - 편집실 55

해외시찰기 / 중국은 꿈꾸지 않는다 - 최성우 외 62

말글자료 /  표준국어대사전 오류 - 손진호 외 68
제54, 55차 정부․언론 외래어심의 공동위원회 결정안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