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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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09 10:57
<부음>이대원(경향신문 교열부) 기자 별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88  
이대원 경향신문 교열부 기자 별세, 8일 오후, 서대문구 홍은동 동신병원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후 1시 30분

[부고] 2013년 3월 8일
■경향신문 교열부 이대원 기자
 경향신문 편집국 이대원 기자가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자택에서 급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40세.
서울 화곡고, 서울대 인문대 언어학과 및 동대학원(석사)을 나온 고 이대원 기자는 도서출판 ‘넥서스’ ‘빛과 소금’, 국민출판사 등에서 편집자·편집팀장으로 일하다 2011년 4월부터 경향신문 편집국 교열부에서 일해왔다.
고 이대원 기자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교정·교열 작업에 참여했다.
빈소는 서울 동신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1일 오후 1시30분. (02)395-0866
<경향신문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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